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안전한 어린이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달부터 전개하고 있는 '하우젠오븐 우리 아이사랑 캠페인'의 세 번째 안전 간식 만들기 쿠킹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열렸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에는 '초스피드 우리아이 영양간식' 9일에는 '엄마표 간식 만들기'를 주제로 홈쿠킹으로 안전한 어린이 간식을 만들 수 있는 무료 쿠킹 클래스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 오는 15일에는 '우리아이를 위한 제대로 된 우리 먹거리'쿠킹 클래스를 조은정식공간 연구소에서 진행한다.
이날 진행된 '우리아이 안전 이유식 만들기'쿠킹 클래스에서는 식문화연구원 꽃과 나눔의 길목 한서연 대표의 강의로 20명의 임산부와 영유아를 둔 엄마들이 참석해 영양많고 안전한 이유식을 직접 만들면서 배워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 영유아들의 건강에 좋은 이유식 재료와 영유아기에 꼭 필요한 영양소 등 이유식에 관한 유용한 정보가 제공돼 엄마들의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는 아이사랑 쿠킹 클래스와 아이사랑 간식 레시피 공모, 디지털프라자 우리밀 베이커리 시식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한 홈쿠킹 문화를 알려나가는 '우리 아이사랑 캠페인'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하우젠오븐 관계자는 "아이들 먹거리를 걱정하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안전한 홈쿠킹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아이사랑 쿠킹 클래스가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며 "홈쿠킹 문화를 알리는 아이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