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옵션만기일을 3일 앞두고 증시는 단기경계론이 우세한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있다.
반토막을 넘어 심지어 4분의 1토막난 개인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망설이고있는 가운데 투자자를 위하여 대대적인 복구전략을 펼치고있는 곳이 있어 장안에 화제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에서는 지난달부터 릴레이 매매형태로 손실복구를 위한 특별프로젝트를 마련하고 개인투자자들에게 추천종목을 제시하고 있다.
카페를 주관하는 미래창조는 지난 4년동안 거래소 우량주만을 고집스럽게 추천해오고 있으며 최근 개별주 중심의 타오게이트 전문가를 초청하여 많은 수익을 거두고 있는데 두산인프라코어 +30%, 미래에셋증권 +22%, 대우조선해양 +25%, 효성 +15%, 삼성중공업+20% 등 라이브방송과 직장인을 위한 휴대폰 문자추천을 통해 지난 10월~11월간 많은 수익을 주고 있다.
다음카페에서는 엄정하게 종목을 선정하고 적극 공략하여 손실본 개인투자자들의 복구전략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다음카페를 운영중인 미래창조는 "지수는 1100대부근에 있느나 충분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증시가 움직이고있는 만큼 손실이 큰 개인투자자들은 안정감있는 박스권매매를 통해 파도타기를 하면서 손실을 만회하여햐한다"고 강조하면서 "연말과 내년초까지 900~1200 까지 지수등락을 이용한 박스권매매에 주력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에서는 현대미포조선, 대우조선해양, 두산인프라코어,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을 관심주로 제시했다.
단타매매를 주로하는 전업투자자와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추천종목을 무료로 매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