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된 입찰은 기존의 국고채, 통안증권 뿐만 아니라 은행채, 기타 특수채가 RP대상증권에 신규로 포함돼 치러지는 첫번째 입찰이다.
이를 통해 금융기관은 은행채, 특수채 등을 맡기로 4.51%-4.72% 금리로 자금을 빌려쓸 수 있게 됐다. 만기일은 내년도 1월 13일로 매입기간은 63일물이다.
한국은행은 "은행채 등 증권별 매입규모는 집계 종료후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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