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후 1시 15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10일 이화전기 관계자는 "올해부터 전산실, 데이타 센터를 위한 항온항습기 제품 판매를 위해 스툴츠사와 업무제휴를 완료했다"며 "이에 따라 국내 쿨링시장 진출에 필요한 본격적인 과정들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실적과 관련, "상반기 누적매출액은 279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0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매출원가율과 판관비율 감소로 3억1000만원을 거둬 흑자로 전환했다"며 "3/4분기에도 UPS와 정류기 부문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증가된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회사의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개선을 위해 구조조정을 했다"며 "지속적인 수익개선의 노력을 통해 올해에는 턴어라운드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