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서울과 북미, 유럽 지사 등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획됐고 이미 3차례의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내일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미국, 유럽, 일본 등으로 글로벌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정식서비스에 앞서 진행된 ‘캐릭터이름 사전선택서비스’가 예정일 보다 4일 앞서 종료되는 등 사용자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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