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는 앞서 지난 3월 '터치라이팅폰(LG-KF510)'이라는 애칭으로 유럽에 먼저 소개됐다.
이 제품은 휴대폰 전면 하단에 발광 다이오드(LED)를 이용한 '라이팅 터치패드'기술을 적용, 사용자의 터치 움직임에 따라 터치패드의 화면이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금속 소재의 풀 메탈 프레임을 적용 했으며 휴대폰 상단에서 하단까지 색상이 점점 옅어지는 그라디에이션 기법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다.
화면에는 강화유리를 장착해 외부충격에 제품이 손상되지 않도록 내구성을 높였다. '이너 슬라이드'를 적용, 상단과 하단 부분의 이음새를 극소화해 먼지로 인한 오염과 충격파손 위험을 최소화했다.
이 외 조도 센서를 탑재해 주위환경에 따라 화면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배터리 소모량을 줄일 수 있다.
LG전자는 인기그룹인 '빅뱅'을 '엣지'폰 광고모델로 활용해 젊은 층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