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과 하나은행 관계자는 "어음 결제를 오후 7시까지 연장했다"고 말했다.
이날 신성건설은 이들 은행에 돌아온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들 은행에 돌아온 어음 규모는 우리은행에 45억원, 하나은행에 10억원이다.
이날 오후 7시까지 신성건설이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면 1차 부도처리 되고 오는 11월3일 월요일에도 막지 못하면 2차 부도처리 돼 최종 부도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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