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계소비 결과는 당초 전년대비 3.7% 감소할 것이란 시장의 예상보다 양호했다.
주거, 자동차 구입 등의 비용을 제외한 소비지출은 전년대비 0.7% 감소했으며, 전월대비로는 3.3% 늘어났다.
한편 함께 발표된 9월 근로자세대의 실질 수입은 전년동월대비로 2.0%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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