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9월 신석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동월대비 2.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전국 물가의 선행지표가 되는 10월 도쿄 지역의 신석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동월대비 1.5% 상승했다.
이번 결과는 각각 시장의 예상과 일치하는 것으로, 또한 각각 한달 전 상승률(2.4%/1.7%)보다 소폭 완만해진 것이다.
한편 9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주류를 제외한 식료품 및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근원(core-core)지수는 전년동월비 0.2% 상승하는데 그쳤다.
종합지수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대비 2.1% 상승했다.
이번달 도쿄지역의 근원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보합, 전년대비 0.4% 상승했고, 또 종합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하락, 전년대비 1.2%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