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시중은행 자체 추산 결과 원화유동서비율이 13.5%포인트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권 유동성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원화유동성비율 산정때 기존엔 잔존만기 3개월 이내 유동성 자산 및 부채가 대상이 되지만 앞으로는 1개월 이내 자산과 부채로 개선하기로 했다.
이번주 중 은행업 감독업무 시행세칙을 개정할 예정이며 10월말 원화유동성비율 산출때부터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제도개선으로 은행의 은행채 발행수요를 완화함으로써 은행채 및 CD금리를 안정화시킬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하고 특판예금 등 고금리 수신경쟁으로 인한 자금시장의 애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