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 관계자는 "전체 여신 익스포저가 400억원 정도여서 주채권은행이라는 일부 언론보도는 잘못"이라고 주장한 뒤 "특히 이들 여신에 대한 담보확보율은 100%가 넘는다"고 해명했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C&그룹에 대한 채권회수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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