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은 스미토모미쓰이은행이 내년말까지 200억 엔에 KB금융의 지분을 약 2% 정도 획득하는 자본 제휴 가능성을 타진 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스미토모미쓰이는 이미 KB금융과 업무 제휴를 맺고 있으며, 이번 지분 획득 시도는 이같은 제휴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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