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관계자는 이날 오후 "담보를 충분히 확보했을 뿐 아니라 부동산PF와 관련해서도 분양률이 70~80%를 보이고 있는 등 여신회수에 어려움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지금으로선 C&그룹 워크아웃의 향방을 알 수 없지만 만에 하나 그렇게 되더라도 대구은행에 끼칠 악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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