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68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2% 감소했다.
이같은 실적 악화는 경기 침체와 유가 상승으로 판매대수가 급감했기 때문이다. 3/4분기 판매대수는 총 2만6231대(내수 1만715대, 수출 1만5606대(CKD 포함))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4% 줄었다.
쌍용차는 "최근 경유가격의 하향 안정세를 발판으로 2009년형 SUV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실적 감소분을 만회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9월 2009년형 SUV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체어맨 W 3.2 모델의 출시에 힘입어 8월 대비 22.6%의 실적 향상을 실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