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홍성국)가 정리한 한국물 CDS(크레딧디폴트스왑) 프리미엄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0월 27일 한국물 CDS프리미엄 동향 ]
전일 뉴욕 CMA 시장에서 거래되는 한국 CDS는 전일대비 122.9bp 하락한 577.1bp를 기록하며 의미있게 하락
- 28일 국내 증시가 의미있는 상승세를 보이고, 주요 아시아 증시가 동반 상승하면서 신용불안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판단
- 독일이 5000억 유로 구제금융방안이 의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으로 DAX 지수는 11.27% 급등
- 미국은 10월 FOMC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가 반영되면서, 다우존스지수는 10.88% 급등하는 등 주요 선진국 증시 또한 큰 폭으로 상승
- 이러한 글로벌 증시의 상승으로 주요선진국 및 이머징 CDS가 일제히 하락하는 모습을 나타냄
- 한편, IMF에서 국제금융위기로 일시적인 달러 유동성 부족현상을 겪는 신흥시장국가들을 돕기 위한 단기유동성 지원창구인 달러통화 스왑창구개설 여부가 빠르면 29일(현지시간) 집행이사회에서 결정될 전망이라는 점에서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 국가들의 달러 유동성 여건 또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됨
- 이러한 CDS의 하락 및 달러스왑라인 구축 기대로 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약 30원 가량 하락한 1430원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금일 서울환시에서 환율 하락이 기대됨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투자분석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