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5.00%에서 4.25%로 75bp 인하. 통상적인 금통위가 아닌 긴급 회의라는 점에서 당사는 50bp라는 비교적 큰 금리 인하 폭을 예상했는데 이번 회의에서는 이보다도 훨씬 큰 폭의 깜짝 인하 단행
• 한은의 은행채 매입도 실시. 이성태 총재가 회견에서 5~10조원에 이르는 채권 을 환매조건부 채권(RP) 형식으로 매입하기로 했다는 조치는 통화정책의 큰 카드인 금리인하와 더불어 신용경색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구간에 대해 숨통을 터준다는 관점에서 우호적 조치
• 향후 통화정책은 실물의 위축 가능성을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금융시장 불안이 얼마나 지속될지 여부를 모니터링하는데 초점. 이번 금통위를 통해 확인된 통화완화 기조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따라서 다음 주 11월 정례 금통위에서도 추가 금리인하 가능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