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5000억 엔 순익 전망치에서 25% 대폭 하향 수정한 것으로, 9년 만에 첫 순익 감소세를 예상한 것이다.
그룹 매출액은 5% 감소한 4조 2500억 엔으로 이전 예상치보다 3400억 엔 줄여잡았으며,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예상치보다 낮은 5800억 엔으로 전년대비 23% 감소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이 회사는 엔화가 미국 달러 및 유로화 대비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인 것과 디지털카메라 판매가격 하락세에 따른 채산성 악화를 실적 전망 후퇴의 주요한 배경으로 제시했다.
또 복사기와 같은 사무기기의 판매도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 침체로 인해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