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후 10시 17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4.70-5.10%, 5년국고채 4.75-5.20%
시장변동성이 커 예측이 어렵다. 이번주도 변동성이 클 것 같다. 국가신용 위험에 대해 시장이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이다. IMF처럼 디폴트 리스크가 있다면 금리는 오를 수 있다. 다만 한은이 유동성을 풀고 은행채 대책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변수다. 변동성이 크겠지만 상승폭은 크지 않을 듯하고 하락도 제한적일 것 같다. 기준금리 두 번정도 인하는 반영된 듯하다. 11월에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25bp 인하가 예상되지만 50bp인하도 배제할 수 없다. 다만 기준금리인하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은행채 CD 등 비지표채권을 내리는 조치들이 나와야할 것이다.
◆신한투신 고준호 이사
: 3년국고채 4.70-5.00%, 5년국고채 4.75-5.05%
이번주 펀더멘털 지표가 나와서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더 깊어질 것이다. 통안채 발행계획이나 은행채 매입 등으로 수급도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11월 금통위에서 50bp 금리 인하도 가능하다. 그 정도 돼야 금융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현대증권 신동준 연구위원
: 3년국고채 4.75-5.0% 5년국고채 4.80-5.05%
국고채는 강하고 신용물은 강하지 않는 양극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괴로울 것이다. FOMC가 단기금리를 내리면 국고채 강세 여건이 마련될 것이다. 지표금리 하락에 대한 의심은 없다. 조정을 받더라도 ‘짧을 것이다. 은행채가 문제다. 금통위까지는 달라질게 없을 듯하다. 1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얼마나 내릴지는 미국이 얼마를 내리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하다. 미국이 50bp를 내리면 우리도 50bp인하할 수 있을 것 같다.
◆ING 김태호 상무
: 3년국고채 4.70-5.0%, 5년국고채 4.75-5.0%
금리인하 기대가 집요하게 있을 것이다. 그래서 국고채금리는 더 내려갈 수 있을 듯하다. 11월 기준금리는 50bp 인하할 것으로 본다. 위기에 빨리 대응해야할 것 같다. 외화자금은 아주 어렵지 않다. 다만 국가신용위험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서 CDS프리미엄이 많이 오르는게 문제다.
◆JP모건체이스 조주현 이사
: 3년국고채 4.70-4.90%, 5년국고채 4.75-4.95%
주식과 환율이 너무 혼란스럽게 움직인다. 국고채금리는 크게 오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내달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 같다. 연내에 25bp씩 두차례를 내리거나 11월에 50bp를 내릴 것이다. 통안증권 발행도 줄인다. 마찰적 요인은 은행채 스프레드와 환율상승, 스왑베이시스 확대 등이다. 외국계은행이 통안증권 포지션을 줄였다. 수급 상으로는 매도가 나오는 건 어느정도 진행이 될 것 같다. 기준금리인하와 물가 경기 전망을 주시해야 할 듯하다. 환율이 걱정스러운데 전망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