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12시 55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신화인터넥 관계자는 24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잠정집계결과 3/4분기 매출규모는 720~730억원 수준으로 예상된다"며 "수출 등 전체적으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과 8월 매출이 각각 204억원, 240억원을 기록한 신화인터텍은 지난 9월 3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회사측 관계자는 "기존 광학필름의 매출 증가 속에서 특히 PTR(고휘도 확산필름)과 PTX(복합프리즘시트) 등 신제품 판매 증가와 대만지역 수출이 늘어난 것이 주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4분기 회사측은 키코관련 손실로 적자를 기록했으나 이번 3/4분기 환차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의 흑자전환이 확실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