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우조선해양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예정된 가운데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 등 조선주들이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28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날보다 4.26% 급등하고있다.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나선 현대중공업의 경우 경쟁사인 한화에 다소 밀리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3%의 강세다. 삼성중공업, 한진중공업도 각각 0.92%, 2.56%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조선업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조선주들이 과도하게 하락한 만큼 반등에 나선게 아니냐는 분석이다.
조선주들의 반등세는 8일(거래일)만에 나타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