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등의 영향으로 생산 및 판매가 부진한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 상반기까지 제네시스 및 쏘나타 트랜스폼의 인기를 바탕으로 한 승용주력차종의 판매 호조와 우호적인 환율 환경에 힘입어 향상된 실적을 기록해왔으나, 3/4분기에는 노사협상 장기화에 따른 가동율 저하로 판매가 부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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