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은 최대주주가 장내 매수를 통해 1.7%의 지분을 추가 취득했다고 2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솔고바이오는 최대주주인 대표이사 김서곤을 비롯해 특수관계인 5인이 지분율 1.7%에 해당하는 83만 5320주를 장내 매수, 기존 18.77%에서 20.48%(10,044,084주)로 지분율을 확대했다.
솔고바이오측은 "지분율 추가 매입은 경영권 안정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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