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전월대비 1.7% 하락할 것을 예상한 시장의 예상치와 거의 일치한 것이다.
8월에는 광공업 및 제3차산업활동지수가 각각 하락했고 건설업활동지수와 공무활동지수는 상승했다.
공급면의 GDP라고 불리는 전산업활동지수는 지난 3월부터 3개월 연속 개선 양상을 보이다 6월에 1.0% 하락했다가 7월에 0.8% 개선 양상을 보인뒤 8월에는 다시 하락하는 등 흔들리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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