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변인은 구체적인 거래 조건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샌디스크사는 별도의 발표를 통해 이번 거래를 통해 내년 3월말까지 10억 달러 규모의 현금을 받고 기존 설비임대계약 축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도시바는 이번 샌디스크 공장의 신규 장비 인수를 통해 플래시 메모리 생산원가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바의 행보는 샌디스크사가 삼성전자의 58억 5000만 달러 규모 인수 제안을 거부한 지 한달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지난 주말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별도의 출처없이 도시바가 샌디스크와의 합작공장 설비 일부를 약 1000억 엔에 매입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