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은 지난 9월 한달간 3차례에 걸쳐 하이닉스 주식 700주를 추가로 매입했다.
평균 매입단가는 1만 8000원 내외다.
김 사장은 지난달 9일 장내에서 주당 1만8532원에 300주를 매입한데 이어 다음날인 9월 4일에도 200주를 주당 1만7275원에 사들였다.
또 김 사장은 9월 9일에도 주당 1만7625원에 200주를 장내에서 매입해 9월 한달간 자신이 대표이사로 있는 하이닉스 주식 700주를 매입했다.
이에 따라 김 사장의 하이닉스 지분은 기존 1만주에서 700주 늘어난 1만700주로 확대됐다.
그렇지만 김 사장이 하이닉스 지분을 매입한 뒤에도 주가는 횡보한 뒤 다시 떨어져 1만5000원을 하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