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휴에 따라 SK브로드밴드 고객은 초고속인터넷, 전화, IPTV 등 통신요금을 'SK브로드밴드-현대카드M' 카드로 자동이체 납부하면 전월 사용 금액이 일정액 이상일 때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기존 제휴카드와는 달리 전월 사용 금액에 관계없이 무조건 월 5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결합상품, 약정할인 등 기존 할인 혜택과 중복 할인이 가능해 고객이 피부로 느끼는 요금 절감 효과가 더욱 큰 것이 장점이다.
이와 함께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0.5~3% M포인트 적립, 주유 리터당 50포인트 적립, 외식ㆍ영화 2%+2% 더블적립, 신차구매 시 최고 200만원 M포인트 사용 등 기존 ‘현대카드M’의 다양한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1만원, 해외 겸용(VISA)이 1만5000원이며 카드신규 고객이 3개월간 10만원 이상 사용 시 초년도에 한해 1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국번없이 106) 또는 홈페이지, 현대카드 대표번호 1577-6000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승천 SK브로드밴드 상품기획실장은 "기존 제휴카드와는 달리 의무적으로 일정금액을 사용하지 않아도 통신요금을 제휴카드로 자동이체만 하면 월 5000원의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가계 통신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제휴상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