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무디스는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우리나라의 신용등급도 'A2' 로 유지했다.
보고서에서 무디스의 톰번 부사장은 "중기적으로 이벤트성 리스크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라면서 "한국은 지난 10년 동안 경제적ㆍ재정적 차원에서 구조조정을 실시해왔고 재무건전성을 신중하게 유지하며 정부의 재정상황도 비교적 강력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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