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알에프세미 관계자는 "설립이후 분기실적으로는 사상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며 "아직 집계가 완료되지 않아 정확한 수치를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51억원 정도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6일 오전 9시 1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뿐만아니라 알에프세미는 최근 고 환율로 인한 환율수혜도 덤으로 얻게될 전망이어서 이에 따른 수익 증가도 예상되고 있다.
특히 알에프세미는 신규사업인 'TVS Diode'의 상용화도 임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제품개발을 완료하고 상용화를 위한 샘플테스트를 진행 중"이라며 "현재 여러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납품인증을 위한 테스트가 완료되면 구체적인 계약사항도 가시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규사업 진행과 관련, "TVS Diode, MEMS 마이크로폰 모듈, 디지탈 마이크 등 신제품도 곧 상용화 될 예정"이라며 "4/4분기에는 신제품 매출에 따른 추가수익도 예상돼 이에 따른 실적 개선폭의 확대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매출 목표는 190억원~200억원 이었다"며 "오는 2009년에는 신규사업의 본격적인 매출이 예상돼 올해 대비 50%증가된 300억원을 목표로 사업계획을 세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