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인프라웨어는 전일대비 7.51% 오른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현대증권은 이날 인프라웨어에 대해 "3/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65억원 17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15.3%, 52.7%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성훈 애널리스트는 "소프트웨어 업체 특성상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 개선 레버리지 효과와 국내 및 해외 메이저 휴대폰 업체로의 브라우저 매출의 본격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4/4분기 국내 휴대폰 사업자들의 북매 휴대폰 업체 주문 증가에 가장 큰 수혜가 전망된다"며 "해외 메이저 휴대폰 업체용 브라우저 개발 모델은 내년 1/4분기부터 휴대폰에 탑재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