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치로 인해 인도 금융시장에는 약 6000억 루피(122억 달러 상당)의 유동성이 공급되는 효과를 가진다고 RBI는 설명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6일 5년 만에 처음으로 지급준비율을 0.5%포인트 인하하기로 한 뒤 나흘 만에 다시 단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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