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후 14시 1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9일 SH에너지화학 관계자는 "미국 알칸스서주 천연가스 광구 매입에 필요한 자금은 이미 유상증자를 통해 최종납입을 완료했다"며 "이에 따라 천연가스 개발사업(Fayetteville Shale Gas:FSG-08 Project)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공시한 바와 같이 올해 안에 3~5개의 광구를 추가적으로 매입해 시추를 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68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발행도 결정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SH에너지는 지난 3월 27일 미국 알칸서스주에서 750만 달러 규모의 광권 및 조광권 매입계약을 맺었으며 지난 5월에 지식경제부에 제출한 신고서도 수리돼 최종 사업승인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