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전세계 중앙은행들의 금리인하 노력에도 불구하고 증시 약세속에 약세를 면치 못했다. 금융시장은 백약이 무효이며 공포 분위기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380.00원에 장을 마쳤다.
- 미국발 금융위기가 실물시장으로 전이되고 있다. 일본 및 중국 위안화가 달러화에 대해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나 이머징 통화인 원화는 폭락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만의 현상이다.
- 경상수지 적자, 외환보유고 감소, 환율급등, 주가급락, 금리급등, 펀더멘탈 악화 경로를 걷고 있다. 시장에서 살아남을 냉철하고 이성적인 상황 판단이 요구되며 강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오늘도 국내외 증시 및 외국인 매매패턴,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에 따라서 1300 ~ 1400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연고점인 1399원, 주요 지지선은 원/달러 13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