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재정부는 해명자료를 통해 "피치사가 한국계 은행에게 지급불능 징후가 있다고 밝힌 기사는 오보이며 피치사가 기사와 관련해 외신의 한국어 번역이 잘못됐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다음은 재정부에 보낸 피치사의 이메일 메시지다.
“It seems the Korean language translation was in error as far as "insolvency" is concerned".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