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악성루머'를 조사해 온 서울 서초 경찰서는 "괴담을 처음 유포한 이를 찾지 못해 수사를 끝내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서초경찰서는 이날 "피내사자로 소환된 D씨의 컴퓨터를 추적한 결과 더이상 유포자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D씨가 메신저를 통해 유포된 내용은 받았으나 누구에게 받았는지 기억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고 최진실씨는 고 안재환씨에게 사채 25억원을 빌려줬으며 비밀리에 사채업을 한다는 악성루머에 시달려 지난달 22일 경찰서에 신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