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S는 이와 관련 "전환사채 발행 재추진에 대해 검토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KDS는 이어 "계열회사가 해외업체와 종합가전제품 납품을 추진중에 있다"며 "납품물량 중 일부(LCD제품)의 수주가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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