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는 이에 따라 오는 27일 이후 부산-김포 및 12월 1일 이후 부산-제주 운항편의 기예약손님에 대하여 아시아나의 직접 운항은 중단되지만 에어부산 운항편을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아시아나는 이와 함께 아시아나편명의 에어부산 코드쉐어 운항편 운임을 현행에서 최대 10%(평균 6%) 인하하는 한편, 마일리지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하고 이미 탑승권 구매를 마친 손님에게는 운임차액을 환불해 줄 예정이다.
한편 에어부산의 김포-부산, 부산-제주 노선의 스케줄은 기존의 아시아나항공의 운항횟수가 동일하며 (※김포-부산 126회/주, 부산-제주 70회/주, 편도기준), 탑승수속은 김포, 김해, 제주공항 모두 에어부산 카운터에서 이루어진다.
아시아나는 국제선 연결승객 편의를 위해 오는 27일부터 에어부산과의 코드쉐어와는 별도로 인천-부산 노선을 현행 일 1회에서 한편을 증편하여 일 2회 단독 운항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