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을 앞두고 대규모 자금 유출이 지속되던 채권형펀드와 MMF로도 거액의 자금이 유입됐다.
6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592억원이 순유출됐다. 하지만 ETF를 제외하면 366억원 순유입.
해외 주식형펀드로 11억원이 순유입됐다. 채권형펀드와 MMF로도 각각 1029억원,
2조5811억원이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ETF를 중심으로 자금이 빠져나갔지만 ETF를 제외한 자금 흐름은 3거래일째 유입 우위였다.
지난달 각각 3조6648억원, 13조1989억원의 자금이 순유출됐던 채권형펀드와 MMF로 자금이 들어왔다. 월말을 넘기며 자금이 환류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663억좌 감소한 142조8843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705억좌 줄어든 84조2339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43억좌 증가한 58조6504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