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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추천주] LG전자 등 LG그룹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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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추천주] 고려아연·기아차 환율급등 수혜주
[뉴스핌=김연순 기자] 이번주 8개 증권사가 추천한 주간추천주를 살펴보면 LG전자를 포함해 LG그룹주가 4개 종목이나 주간추천주로 포진되며 부각됐다.

유가증권시장에선 LG전자가 현대증권과 대우증권으로부터 복수추천됐다.

LG전자는 환율과 공매도 금지의 수혜주로써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장기적인 측면에서 경기둔화에 따른 구조조정 수혜주로 지목됐다.

또한 핸드셋, 가전 부문 경쟁력 강화 지속, 디스플레이 선전으로 차별적 실적이 기대되며 추천됐다.

LG전자 외에도 LG그룹주에서 LG데이콤, LG산전, LG패션이 주간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LG데이콤은 성장의 두 축인 인터넷전화와 초고속인터넷의 가입자 증가 지속에 따라 3/4분기 실적 개선이 전망되며 추천됐다.

한화증권은 "3/4분기에는 LG데이콤과 LG파워콤 모두 전분기 대비 실적개선이 예상된다"며 "LG데이콤은 수익성을 감안한 인터넷전화 가입자 확보로 3/4분기 영업이익은 562억원으로 증가하고, 자회사인 LG파워콤도 초고속인터넷 신규가입자 모집 중단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412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LG산전 또한 선진시장 송배전교체시기 도래 및 신흥시장 전력투자로 실적개선 기대됐고 LG패션은 고가의 패션브랜드에 대한 선호 증가와 브랜드 확장으로 외형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고려아연과 기아차는 환율급등에 따른 수혜주로 지목됐다.

고려아연은 매출액의 대부분이 달러결제로 환율상승에 따른 수혜가 전망됐고 기아차는 해외시장의 위축속에서 소형차 증가붐에 힘입어 수출 증대의 상황에서 환율 급상승이 부각되며 추천됐다.

한편 CJ는 상영관 확대경쟁 완화 및 상위업체 중심의 시장 재편에 따른 수혜가 예상됐고, 한솔LCD는 경쟁업체들이 KIKO관련 손실로 악화되면서, KIKO에서 자유로워 상대적인 수혜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밖에 삼성화재, 현대건설, KT&G, 농심, 글로비스, 기신정기, SJM이 이번주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동국산업이 3/4분기 실적호조가 전망되며 추천됐다.

동국산업은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3/4분기에도 실적호조가 지속과 함께 100% 자회사인 동국S&C를 통해 국내외 풍력발전시장 고성장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되며 추천됐다.

또한 더존디지털은 4/4분기 신제품 판매호조와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됐고 이엠코리아는 공작기계 수요증가에 따라 CNC 선반 매출 증가로 올해 최고치 실적달성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편 일진전기는 무전극램프, LED 등 친환경 제품 부문이 정부의 정책지원과 맞물려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됐고 코텍은 카지노 게임기에 설치되는 디스플레이 개수가 늘어나고 있어 수혜가 예상됐다.

이 외에 엘앤에프, 파트론, 이스트소프트가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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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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