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740억원이 순유입됐다. ETF를 제외해도 483억원 순유입을 기록, 최근 7거래일만에 방향 전환했다.
해외 주식형펀드으로도 16억원이 순유입됐다. 채권형펀드와 MMF에서도 각각 2770억원, 7047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해지가 급감하며 순유입을 이어갔다. 기관 자금이 주인 ETF를 제외한 자금 흐름이 7거래일만에 유입으로 돌아섰다. 월말 적립식자금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해외 주식형펀드 역시 해지가 줄어들며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312억좌 증가한 142조9175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349억좌 늘어난 84조2749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37억좌 감소한 58조6381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