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정환) 코스닥시장은 중국기업인 중국식품포장유한회사의 코스닥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중국식품포장유한회사는 홍콩의 회사법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중국 하북성 보정시에 100% 자회사인 하북가미인철제관유한공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382억5000만원, 순이익 42억6000만원을 시현한 바 있다.
외국기업으로서 3노드디지탈 등에 이어 다섯번째로 코스닥시장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는 회사로서, 증권거래소 전체로는 여덟 번째 기업이다.
지금까지 지난해 8월 3노드디지탈, 11월 화풍방직, 올해 1월 코웰이홀딩스가 상장했고 상장심사 승인 후 공모절차를 진행 중인 법인은 연합과기, T's Future, Nepro IT 등 3개사이다.
또한 유가증권시장에서 중국 원양자원유한공사가 상장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