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스코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앨라배마법인과 올해 6월 인도법인 현지직원의 한국방문에 이어 규모를 늘려 시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중국 베이징법인과 미국 앨라배마법인, 체코법인, 슬로바키아법인 등 4개 국가의 현지채용인 20여명이 참석중이다.
현대하이스코 관계자는 "현지인 직원에게 애사심을 고취시키고, 자신이 몸담고 있는 기업과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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