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뉴사이언스 임상 담당 관계자는 이와 관련 "국내 임상 2상 시험중인 캡슐제 테트라스는 임상 1상에서 전신독성은 미미하지만, 장기 복용 시 발생되는 경미한 위장장애가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며 "그동안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정제 개발을 진행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CCDRD의 공동 대표 중 한명인 독일 알켄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이 수 개월에 걸친 시뮬레이션연구와 합성실험을 거쳐 이번 달에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덧붙였다.
스카이뉴팜은 이에 따라 "CCDRD가 정제 테트라스를 가지고, 유럽에서 실시할 다양한 적응증에 관하여 유럽식약청(EMEA)과 학술자문회의를 열고, 이를 마치면 올 하반기 내에 유럽식약청(EMEA)에 정식으로 테트라스의 임상 2상 시험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