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신정 기자] 삼성전자가 가을 결혼 시즌을 맞아 예비 신부들이 아삭한 김치 담그는 비법을 배울 수 있는 '예비 신부를 위한 아삭 칸칸칸 김치클래스'를 25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우젠 아삭 김치클래스'는 삼성전자가 지난 4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무료 강좌다. 이번 클래스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와 친정 엄마가 함께 김치를 담글 수 있는 특별 강좌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24명의 예비 신부들은 명품 김치로 유명한 김치전문가 이하연 선생으로부터 서울식 배추김치와 자연송이 백김치 담그는 노하우를 배웠다.
게다가 함께 참석한 친정 엄마들의 숨은 김장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됐다. 강좌 후에는 무의탁 노인들에게 예비 신부들이 만든 김치를 전달하는 따뜻한 행사도 진행됐다.
삼성전자 인터텟팀 관계자는 "예비 신부들에게 특별한 신부수업과 친정 엄마와 함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클래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