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11시 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25일 포넷 관계자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유전개발에 선뜻 나설 수 없다"며 "유전개발 계획은 전혀 없다"고 못박았다.
포넷은 또 카자흐스탄에서의 기존 동(銅) 광산 외에 아연광산과 화강암 광산에 대한 투자 계약설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손자회사를 통해 카자흐스탄 동광산 회사에 대한 지분인수를 완료한 것 말고, 아연광산이나 화강암 광산에 대한 투자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