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138/1140원 선에서 마감했지만 다우지수 급락에 영향받으면서 1153.0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1150원선을 유지하면서 소폭의 등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불안해진 스왑시장도 환율의 상승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분 현재 1154.10/40원으로 전날보다 5.10/4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0월물은 1142.80원으로 전날보다 5.80원 상승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변동성 장세는 다소 줄어들면서 달러 유동성 우려로 환율은 상승쪽 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