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엔씨 회원이면 누구나 바로 '슬러거' 게임이 가능하며, 정식 서비스는 올 4/4분기로 예정돼 있다.
엔씨소프트 측은 "베이징 올림픽 이후 야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슬러거를 플레이엔씨에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이번 제휴를 기반으로 더욱 활기찬 플레이엔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구 네오위즈게임즈 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슬러거를 만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야구 게임으로 슬러거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