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나이티드항공에 따르면,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퍼시픽 트래블 어워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여행객을 대상으로 항공사, 호텔, 여행지 및 여행 서비스 분야 등에서 최고의 기업을 투표로 선정한다.
유나이티드 항공 태평양 지역 마크 슈왑(Schwab) 부사장은 “유나이티드 항공이 8년 연속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 세계적으로 항공 산업의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곳으로 유나이티드 항공은 앞으로도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지난해 11월 미 항공사로서는 최초로 180º 완전 수평 비즈니스 좌석을 도입하며, 이를 홍콩과 샌프란시스코, 홍콩과 싱가포르 지역의 직항 노선에 투입하면서 아시아 지역 이용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