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대우부품은 전일대비 12.12% 하락한 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대우부품은 지난 19일 공시를 통해 대우부품홀딩스 투자금 119억9000만원과 양도한 엠케이전자 주식양도대금 70억원과 관련된 임직원들에 대해서 횡령과 배임혐의로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소 대상자는 ▲대우부품홀딩스 전 이사 이한영 외 3명 ▲엠케이전자 지분을 양수한 노브레스산업 대표이사 ▲출자와 지분양도를 결의한대우부품의 전 대표이사 홍창기 외 2명 등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