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4012억 엔 순매도했다.
8월부터 매주 주식시장에서 순매수와 순매도를 번갈아 나타내다가 최근들어 2주 연속 순매도를 기록한 것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주 일본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8785억 엔 순매수, 7주 연속 순매수 흐름을 이어갔다.
한편 일본 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 주식시장에서 380억 엔 순매도하며 2주 연속 매도 우위를 기록했고, 중장기 해외채권도 7285억 엔 순매도로 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