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방송을 통해 홍보된 'Real SUV 카이런'LV6 모델은 148마력 2000cc 디젤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CDPF를 장착해 저공해 자동차로 인증 받은 차량으로 30~45세 연령대를 타겟으로 하고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한 시승 예약자의 대부분이 타겟층인 3045세대에 분포돼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근탁 쌍용차 마케팅 담당 상무는 "차량의 스타일과 성능을 모두 중요시 하고, 출퇴근 및 레저용으로 차량의 사용 빈도가 높은 고객층을 타겟으로 하고 있는'Real SUV 카이런'의 시승 예약에 사회적으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3045세대들의 호응이 크게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한편 쌍용차는 앞서 지난 7월 20일 'it Style 액티언'의 홈쇼핑 방송에서 1만2000명이 상담을 신청해 이 가운데 10% 가량이 구매한 것으로 집계했다.












